전문가 아티클 4
이상한마케팅에 지원하기 전에
읽어야 하는 글

최근 네이버 잡스엔 메인화면에 이상한 마케팅 글이 노출되었습니다. ​



그 이후로 많은 분이 이상한 마케팅의 경영 철학에 많이 공감해 주셨고,
메일이나 전화로 이직을 하고 싶다는 요청을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지원자분들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영상을 한 번 기획해 보았습니다.  


이 글은 그 기획 영상에 대한 '브런치 버전'의 글입니다.  


이상한 마케팅에 취업, 이직을 희망하시는 분들, 저희 회사가 무엇을 하는 곳 인지 궁금해 하시는 대표님 혹은 마케팅 담당자분들은 이 글을 꼭 읽어주세요!!


저희의 성향과 수준을 파악하기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Q. 이상한 마케팅은 심리학을 기반으로 마케팅을 진행 한다는 데 이게 무슨 말인가요?​

저는 어린 나이에 심리학으로 한국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번
'심리학 전문가'이자 사업가 입니다.

이상한 마케팅의 기본 철학은
'마케팅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므로 감이 아닌 심리학을 기본으로 해야 한다'입니다.


(잡스엔 인터뷰 참고)


​​그래서 매주 심리학, 마케팅, 경영과 기획 등에 대한
책을 읽고 발표하는 시간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책을 읽기 어려워하시는 분이라면 저희와 어울리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이상한마케팅이 위치한 빌딩의 1층 로비

Q. 사무실은 어떻게 생겼나요? 어떠한 환경에서 근무 중인가요?​

일하다가 만화책도 읽고, 누워서 잠도 자고, 자유롭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무실 환경은 메인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Q. 이상한 마케팅은 워라벨을 중시한다고 하는데, 야근은 많지 않은가요?​

이상한 마케팅은 10시 출근, 7시 퇴근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지켜질지 모르겠지만, 현재 야근 없는 문화를 존중하고 있습니다.
거짓말하지 말라고, 막상 취업하면 야근 시킬 거 뻔하다! 라고 생각하며 듣고 계시죠?
제 말을 들으면 설득 당하실 겁니다.​

저는 '창의력은 쉬거나 놀면서 나오는 것'이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오히려 야근하게 된다면, 다음날 더 능률은 나오지 않고
좋은 창의력이 발휘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심리학 서적 중에 하나 인데 '정리하는 뇌'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뇌를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지,
어떻게 일을 해야 창의적으로 될 수 있는 지를 습득할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정해진 시간 내에 효율적, 창의적으로 일을 할 수 있어서
야근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 자체가 워라벨과 삶의 만족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돈을 못 벌더라도 야근은 아니다' 라고 생각하다 보니,
야근은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정리하는 뇌' 정보 보러 가기​​


Q. 이상한 마케팅은 어떤 성향의 사람을 좋아하나요? 어떤 사람들이 있나요?

- 사회성이 있는 사람

- 순한 사람

- 배우길 좋아하는 사람​


아무리 실력이 좋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인성이 좋지 않거나,
눈치가 없어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 경우 팀 전체 분위기가 나빠지고, 회사에 다니고 싶지 않게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인성과 사회성을 매우 중요시하는 편입니다.​


사회성이 좋다는 게 활발하고 술자리에서 말이 많은 게 아니라,
사람을 배려하고 눈치가 빠르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배우고자 하고 발전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저희가 너무 유토피아적인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저희 회사는 매출보단 행복을 우선시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회사 생활은 매출을 높여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발전하지 않고 행복만 추구하는 사람만 있다면, 그 회사는 오래 가지 못할 겁니다.



그래서 '발전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서로 자극 받고, 서로 배우고 끊임없이 발전하려는 사람을 원하고 있습니다.​​​


지원 메일 - help@isanghan.co.kr​​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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