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1

검색엔진 최적화, 네이버가 망하는 시기 예언!

최근 가장 잘 나가는 중국의 억만장자 사업가 중 한 명은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내가 부자가 된 방법은 간단하다. 미래의 시류를 읽고 그곳에 그저 서 있었을 뿐이다.

그러면 알아서 물줄기가 나를 성공의 길로 안내한다. 나는 그래서 억만장자가 되었다"

저는 오늘 미래의 물줄기를 읽는 방법에서 실질적으로 중요한

"검색엔진 최적화와 구글과 네이버의 미래"에 대한 글을 써 볼까 합니다.

또한 이것을 아는 사람은 성공의 길에 한걸음 다가서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는 이 통찰 덕분에 어린 나이에 아무 기술력 없이도

자수성가라는 타이틀을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를 예측하는 사람은 부자가 되고 성공할 확률이 높다는 건 당연한 얘기일 것입니다.

저는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에 있어서 '검색엔진의 미래'를 생각하는 것은 매우 유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검색엔진 속에서 살아갑니다.

일어나서 네이버를 켜고, 맛집을 찾고 싶으면 네이버를 킵니다.

일을 하다가 자료를 찾고 싶으면 구글에서 찾습니다.

단순히 일상 생활 뿐만 아니라,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창업자들은 '네이버' 혹은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습니다.

예를 들어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해도

인터넷 마케팅을 생각하지 않고 전단지를 뿌리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일 겁니다.

그래서 대부분 사업자들은 네이버 광고, 네이버 상위 노출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현재 세계의 검색엔진 추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거의 모든 국가는 구글에게 완전히 점령 당해 있습니다.

한국은 러시아, 중국과 더불어 유일하게 구글에게 점유 당하지 않은 국가입니다.

한국이 점령 당하지 않았던 이유는 바로 '네이버 독점 체제'라는 큰 산을

구글이 아직 넘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점차 시간이 갈수록, 한국에서의 구글 점유율은 높아지고, 네이버는 낮아지고 있습니다.

통계를 들이밀까 하다가, 상식적인 논리로 설득 하는게 좀 더 임팩트가 있을 것 같습니다.

 

 

1. 익스플로러 대비 크롬 사용자는 6년 전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아졌다(구글 기반).

자연스럽게 주소 창에서 구글링을 하는 경우의 수가 많아진다.

2. 6년 전까지만 해도 구글에서 검색하는 비율이 적었지만,

우리만 하더라도 중요하거나 퀄리티 있는 자료는 구글에서 찾는 경향이 확실히 커졌다.

3. 네이버의 상업적 블로그, 필요 없는 정보의 상위 노출에 질려버렸다.

구글이 점차 점유율이 높아진 현상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이렇게 네이버의 검색 정확도가 낮아진 이유, 그리고 점유율을 점령당한 이유는 뭘까요?

그리고 네이버의 대비책은 무엇일까요?

검색 정확도와 점유율이 낮아진 이유는 간단합니다.

"네이버의 컨텐츠만 노출했기 때문이다"

1년 전만 하더라도, 네이버에서 검색하는 경우 거의 모든 정보가 '네이버 컨텐츠'였습니다.

네이버 카페, 블로그, 뉴스, 동영상 등등 무조건 네이버만 노출되었습니다.

반대로 구글은 다음과 네이버 뿐만 아니라 모든 사이트의 자료를 노출하였습니다.

당연히 정보의 질적인 면에서 구글이 앞설 수밖에 없고, 시간이 흐를수록 독점 체제가 무너졌던 것입니다.

이곳 브런치를 이용하는 사람들 모두 네이버 블로그의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것을 

그 누구보다 잘 알 것이라 생각합니다.

네이버가 취했던 독점 체제는 멍청한 짓이 아닙니다.

나름대로 근거가 있던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검색 알고리즘에서 앞서는 구글에게 쉽게 추월 당해

이미 한국은 '구글화'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네이버 컨텐츠 독점 노출 전략"은 나름대로 식민지 화가 되지 않기 위한 네이버의 매우 현명했던 전략이었죠.

덕분에 한국은 네이버 공화국으로 오랜 시간 버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균열은 점차 커져 가고 있고, 구글의 점유율은 정말 느린 속도로 천천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구글이 네이버 공화국을 파괴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시간문제가 되었습니다. 

여기서의 네이버의 대비책은 과연 무엇일까요? 당신이 CEO라면 어떻게 할까요?

저는 2년 전,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내가 네이버 CEO라면, 검색엔진 내에서 네이버 컨텐츠만 노출하는 것이 아니라

타 검색엔진과 타 웹사이트를 노출하여 검색의 질을 높일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구글에게 역전 당할 것이다.

비록 검색엔진 최적화 기술은 구글이 좀 더 뛰어날지 모르지만, 이미 한국은 네이버에 익숙해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은 비슷한 기술력의 검색엔진을 보았을 때, 구글보다는 네이버에 머물 확률이 크다. 

 

 

그렇다면, 검색엔진의 기능을 '네이버 컨텐츠'만 노출하지 말아야 한다. 

'구글'처럼 검색 질을 높이고, 타 웹사이트의 질 좋은 정보를 구글처럼 노출한다면,

결국 네이버는 현재 점유율을 유지하게 되고 구글 식민지 화를 막을 수 있을 것이다"

 

 

결국 네이버 CEO가 선택할 수 있는 전략을 위에 것 밖에 없습니다.

세계적인 인재들이 모이면서 세계적인 자본력을 갖춘 구글을

네이버가 기술적으로 이길 확률은 높지 않다고 판단해야 맞을 겁니다.

결국 CEO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네이버에 익숙한 한국인이 이탈하지 않게끔, 검색엔진을 구글처럼 만드는 것"입니다.

 

 

제가 보는 한국 검색엔진 미래의 결론은

"더 이상 네이버가 점유율을 주는 일은 적고, 네이버와 구글은 팽팽한 줄다리기를 할 것이다"입니다.

엎치락 뒷치락 하면서 누군가가 압도적으로 점유율을 높이는 시기는 오지 않을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네이버가 이번에 택한 '묘수'가 비록 구글을 이길 수 있는 '수'는 아닙니다.

다만, 점유율을 빼앗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현재 네이버는 이미 "구글처럼" 검색엔진 시스템을 개편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오로지 네이버 컨텐츠만 노출했다면, 현재는 타 웹사이트들이 노출되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네이버 검색에서 절대 브런치 혹은 나무위키 등을 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웹문서의 노출량이 이전보다 높아졌습니다.

 

 

2018.2.20일에 검색엔진은 크게 개편되었습니다.

이제는 네이버도 예전처럼 '네이버 컨텐츠'만 노출하면서 독점체제를 유지하는 것이 아닌, 

구글처럼 검색 알고리즘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2018. 9.13 오늘, 네이버는 카페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합하는 개편안을 내 놓았습니다.

오늘은 글이 길어질 것 같아 할 얘기가 너무 많지만, 우선 여기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그래서 결론이 뭐야? 네이버의 구글화와 미래의 시류를 읽고 부자가 되는 방법은 무슨 상관이야?"

 

 

과거에는 구글 상위노출을 위해서는 "SEO 검색엔진 최적화" 라는 것을 했어야만 했습니다.

즉, 구글 검색에만 해당하는 기술이었습니다.

네이버는 네이버 컨텐츠만 노출했기 때문에,

아무리 SEO 기술을 적용하고 웹문서와 웹사이트가 퀄리티가 높아도 노출이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네이버가 구글화 되어 가면서 웹문서를 노출하기 시작했고

"SEO 검색엔진 최적화" 기술이 구글 뿐만 아니라 네이버에도 적용하는 시대가 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먼저 선점하지 못한다면, 시장에서 도태될 확률이 크며,

선점하는 사람은 시장에서 영원한 승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저는 2년 전, 이 통찰 덕분에 여러 사업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글에서는 SEO 검색엔진 최적화에 대한 글을 다룰 예정입니다.

링크를 클릭하시면, SEO가 무엇 인지에 대한 조금은 감을 잡으실 수 있을 겁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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