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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제작

지금 1,000만원의 자본금으로 사업을 다시 시작한다면

900만원으로 컨텐츠를 만들고, 

단 100만원만 광고에 쓸 것이다.

-자청-

지난 1년간, 100개 이상의 크고 작은 스타트업의 마케팅을 담당하며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성공하는 스타트업은 ‘브랜드’를 구축했다는 것입니다.

템플레깅스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템플레깅스는 처음에 ‘검정 레깅스’만 만들어서 판매했습니다.

"템플의 검정레깅스는 다른 것과 다르다"

템플은 그것이 어떻게 가능한지를 설명하는데 사업 초기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었습니다.

프레젠테이션1.png

연구원처럼 가운을 입고 사진을 찍어 인스타에 올리고,

원단 개발하느라 초기 자본을 다 탕진해버린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냈으며,

직원을 채용할 때도 ‘원단에 미친 사람’을 뽑는다며 레깅스 박사 이미지를 구축했습니다.

이렇게 컨텐츠를 먼저 만들고, 그 다음에 작은 비용으로 광고를 시작합니다.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들은 컨텐츠가 어떻건

1,000명에게 10,000명에게 더 많이 노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이상한마케팅은 말합니다.

"10명 밖에 못보여줘도, 10명이 모두 사게 만들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상품, 서비스라도 광고만 한다고, 돈을 쓴다고 브랜드가 되진 못합니다.

고객들에게 사야 할 이유를 줄 수 있어야 합니다.

템플레깅스는 원단이나 가격, 어떤 연예인이 입었는지 구구절절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레깅스 박사 = 템플레깅스

라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컨텐츠를 하나하나 쌓아나갔습니다.

템플은 레깅스 박사이기 때문에, 누구도 템플의 원단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가격은 당연히 합리적입니다.

연예인 누가 입었던 간에 상관 없습니다.

레깅스 박사가 만들었으니까

1번의 컨텐츠 기획만 가지고 3~5% 클릭률로 꾸준히 선택받기는 어렵습니다.

고객들은 같은 컨텐츠에 피로도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구매할 만한 사람들이 듣고 싶어하는 메시지를 기획할 수 있다면, 

때때로 클릭률보다 전환율(구매율)이 더 높아지기도 합니다.

이것이 노출 수보다 좋은 메시지,

즉 컨텐츠에 투자해야할 이유입니다.

매출이 너무 적거나, 아예 없거나, 떨어지고 있다면

당신의 상품, 서비스에 필요한 것은 광고가 아니라 컨텐츠 입니다.

컨텐츠를 쌓아 만든 브랜드 입니다.

컨텐츠 제작 상담 문의

 (200만원 / 5 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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