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서비스 - 이상한 온라인 광고

개별 서비스

이상한 온라인 광고

광고 하나
잘 만들었을 뿐인데.

인스타, 페이스북, 카카오, GDN, 유튜브?
광고 수단은 널렸지만, 딱 2가지로 설명을 끝내드리겠습니다.
‘푸쉬 광고’와 ‘키워드 광고’입니다.

1. 푸쉬광고

푸쉬광고란 지나가는 행인을 고객으로 만드는 광고입니다.


푸쉬광고의 목적은 ‘내 상품에 전혀 관심이 없던 사람’을 유혹해 클릭까지 하게 만드는 것. 따라서 광고 소재의 역할이 결정적이게 됩니다.


대표적인 예로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 비즈광고가 있습니다.

핵심은 ‘틀깨기’.


이상한마케팅은 광고 소재의 3가지 요소인 이미지, 카피라이팅, 홍보 문구에서 모두 차별화를 주어 고객들의 뇌에 충격을 주는 기법을 사용합니다.


업계 평균 CTR(100명당 광고 클릭율)이 1~2%인데 반해, 이상한마케팅의 CTR은 2~1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 키워드 광고

키워드 광고란, 적극적으로 정보를 알아보는 고객이 결국 내 상품을 선택하도록 만드는 광고를 뜻합니다. 푸쉬광고와는 달리, 일단 구매의사가 있는 고객이 타깃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키워드 광고의 목적은, 비슷비슷한 상품 중 ‘내 상품’을 구매하게 만드는 것. 이미 구매의사가 있는 고객에게 “내 상품이 제일 나아!”를 어필해야 합니다.


즉, 고객의 머릿속에 내 상품을 각인시키고, 구매의 망설임을 줄여주기 위한 ‘깔아두기 작업’이 중요해집니다.


참고로, 깔아두기 작업은 상품의 고관여 상품인지, 저관여 상품인지에 따라 난이도가 달라지는데요.  단순히 상품의 가격이 저렴하다고 하여 저관여 상품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샴푸’을 예로 들어볼게요. 가격 행사를 진행한다면 일반인들은 큰 고민 없이 구매할 저관여 상품일 것입니다. 그러나 탈모 환자에게는 샴푸가 고관여 상품이 됩니다.


이를 뒤집어 생각하면 기회가 생깁니다. 보통 생필품의 경우 엘라*틴, 미*센 등 이미 대기업들이 독점하고 있어 감히 시장에 진입하기가 힘든 경우가 다수 입니다.


그러나, 내 상품의 특성과 고객의 특성을 쪼개어 깔아두기 작업을 해놓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내 상품으로 유입되는 고객들이 늘어나게 됩니다.


키워드 광고의 대표적인 예로는 네이버 파워링크, 파워컨텐츠, 구글 GDN이 있습니다. ‘키워드’ 기반의 모든 광고가 여기에 포함됩니다.

검색광고 플랫폼

이상한 마케팅은 주로 고객들이 많이 접속하는 검색 플랫폼 광고를 이용해 잠재고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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